경남도와 경상남도수산기술사업소는 2019년 미래 수산업 경영인을 내달 1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수산업에 종사할 의욕이 있는 청·장년들을 발굴해 사업기반 조성 및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등 자립 경영을 도와 유능한 미래 수산전문 인력을 키우기 위한 사업이다. 수산업 경영인은 어업인 후계자, 전업 경영인, 선도 우수 경영인의 3단계로 구분되며 신청자격은 어업을 경영한 지 10년 미만의 만 18세 이상~50세 미만의 어업인 후계자와 55세 이하로 어업면허(허가·신고)를 받아 어업인 후계자로 선정 후 3년 이상 경영한 자, 어업인 후계자 선정 후 5년 또는 전업경영인 선정 후 3년 이상 경과 및 수산 신지식인이다. /창원=황상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