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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한양인상’에 박항서·윤달선·추미애

왼쪽부터 박항서 감독, 윤달선 교수, 추미애 위원장.왼쪽부터 박항서 감독, 윤달선 교수, 추미애 위원장.



한양대학교 총동문회는 2018년도 ‘자랑스러운 한양인상’ 수상자로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윤달선 한양대 석좌교수,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혁신성장추진위원장 등 3명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7시 한양대 동문회관에서 열리는 한양대학교 총동문회 신년인사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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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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