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전문 기업 스토케가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리빙코랄’ 열풍에 맞춰 다음달 12일 ‘트립트랩 서린 핑크’를 출시한다.
‘트립트랩‘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시트 및 발판 높이를 14단계로 조절 가능해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평생 사용 가능한 하이체어로 아이의 핵심 성장점인 등, 허벅지, 다리 등을 안정적으로 받쳐주어 바른 성장을 도와준다.
유럽산 고급 너도밤나무 목재로 만들어 아이가 사용할 때의 안정성을 더욱 높인 ‘트립트랩’의 서린 핑크 신색상 제품의 가격은 29만 9,000원이며 하네스가 포함된 별도 구성의 ‘트립트랩 베이비세트 서린 핑크’는 12만 5,000원으로 3월 초에 별도 출시된다.
스토케는 아이 성장 시기 별로 활용할 수 있는 ‘트립트랩’ 액세서리를 연이어 출시하며 소비자들에게 극대화된 활용성과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트립트랩 서린 핑크’와 같은 날인 출시 예정인 ‘트립트랩 베이비 쿠션’ 및 ‘트립트랩 클래식 쿠션’은 기존 제품에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고 오가닉 섬유 국제 인증(OCS)를 받은 100% 유기농 면으로 제작해 소재에 안전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