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리가 방송국 갑질 사건 이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이목이 쏠리고 있다.
22일 이매리는 아랍에미리트 자예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안컵 카타르 전 응원석에 등장, 해당 국가의 국기를 들고 열띤 응원을 펼쳤다.
과거 이매리는 S 모 방송국 작품에 출연이 확정, 담당 캐릭터를 위해 연습에 매진했으나 갑작스럽게 스케줄이 연기되며 촬영이 중단됐다.
이어 그녀는 연습 비용과 부상으로 인한 병원비 등을 S 방송국 측에 요구했으나 관계자들이 이를 묵살, 해당 사건을 언급하는 것에 불쾌감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매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관계자들이 병상에 누운 아버지를 조롱하기도 했다. ‘아직 안 죽었냐’라고 했다”라고 폭로했다.
한편, 이매리는 1972년생으로 나이는 48세로 알려졌다.
과거 이매리는 한 방송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시절 ‘외대 퀸카’로 이름을 날렸다”고 이야기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