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최경주재단, 골프 꿈나무 등 54명에 장학금




최경주재단이 일반학생과 골프 유망주를 대상으로 2019년 꿈나무 장학생 54명을 선발해 최근 서울 동작구 여성플라자에서 증서를 수여한 후 관계자들과 장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KBS 김보민 아나운서가 10년째 재능기부로 장학증서 수여식 사회를 맡았다. /사진제공=최경주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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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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