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택시비 못내" 요금 시비 벌이다 경찰관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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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경찰관을 폭행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A(45)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50분께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 1층에서 B 경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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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와 요금 시비로 경찰서에 온 A씨는 경찰의 중재로 택시비를 낸 후 B 경사에게 다짜고짜 주먹을 휘두르고 발길질을 했다.

경찰은 A씨가 술에서 깨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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