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하수관로 설치작업인부 콘크리트 무너져 1명 사망

경북 김천시에서 하수관로 매설작업 중 흙더미가 무너져 작업 중이던 인부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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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는 14일 오전 8시 30분께 김천시 조마면 신안리에 농촌마을 하수도 설치사업(D 건설 시공)을 위해 깊이 160㎝에서 하수관로를 연결하던 중 관로 매설을 위해 파낸 흙더미와 콘크리트 덩이가 무너져 작업 인부를 덮쳤다. 이 사고로 박모씨(50·경북 상주시)가 현장에서 숨지고 맹모씨(53·김천시 부곡동)가 크게 다쳤다.

이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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