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경기 안성서 '찾아가는 풍수해보험 설명회'

경기도는 28일 안성2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풍수해보험 현장설명회’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 일부를 국가와 지자체가 보조해준다. 보험가입자는 저렴한 보험료를 내고 예기치 못한 풍수해와 지진재해로 피해를 볼 경우 피해액의 70∼90%까지 보상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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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설명회는 지난 9월 7일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비닐하우스 파손 등의 피해를 본 안성지역 농민들에게 ‘풍수해보험’의 장점을 널리 알림으로써 보험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앞으로 지속해서 현장설명회를 열고 많은 도민들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윤종열기자

윤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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