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충북도, ‘시·군 지역특화산업’ 육성으로 미래산업 개척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은 도내 11개 시·군의 특화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시·군 지역특화산업 육성사업’ 공모과제 24곳을 선정했다.


청주 반도체·화장품, 충주 자동차부품·바이오, 제천 자동차부품·천연물 소재, 보은 원물가공식품, 옥천 기계·의료기기, 영동 비금속광물(일라이트), 증평 기능성 바이오(의료,의약,식품,화장품), 진천 가정식 대체식품, 괴산 가공식품(발효, 유기농), 음성 뷰티헬스, 단양 석회석-비금속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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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4개 권역(북부, 중부, 청주, 남부)을 기준으로 R&D는 권역별 2개 과제, 비R&D는 권역별 4개 과제를 선정해 도내에 골고루 지원할 수 있도록 지역별로 안배했다.

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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