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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광화문집회 관련 확진자 40명 늘어...사랑제일교회 확진자 34명 보다 많아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발령된 23일 서울 광화문 일대 도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발령된 23일 서울 광화문 일대 도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광복절에 진행했던 광화문 집회 확진자가 40명 늘었다.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 34명보다 늘어난 상황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국적인 전파 위험도가 높아진 상황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12시 기준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가 40명 는 176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45명, 경기 57명 인천 6명 등 수도권 108명이며 비 수도권이 68명이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34명 추가돼 875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수도권이 822명이며 비수도권이 5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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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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