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피플

생산성본부 회장에 안완기 테크노파크진흥회장






한국생산성본부 신임 회장에 안완기(사진)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 회장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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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신임 회장은 수원수성고와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6년 행정고시 합격 후 상공부(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2000년까지 산업·통상 분야의 공공 정책 수립과 집행을 담당했다.

이후 김앤장 법률사무소 미국변호사로 일했으며 2016∼2018년 한국가스공사 부사장을 지냈다. 2019년부터는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겸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장을 맡아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스마트공장·스마트산단 교육과 자문 업무를 수행했다.

/박현욱 기자 hwpark@sedaily.com


박현욱 기자 hw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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