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기·벤처

'AI 푸드 스캐닝' 누비랩 '인천 창업활성화 유공’ 중기부 장관상







누비랩이 ‘I-Startup 2021 인천창업벤처한마당’에서 개최된 ‘2021년 인천 창업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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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비랩은 AI 푸드 스캔 기술을 기반으로 음식 이미지를 비교 분석하고 음식 각각의 종류와 양을 파악해 헬스케어 및 음식물 쓰레기 감축 등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데이터, 인공지능 등 최신 기술 활용이 낮은 음식 업종에서 AI 푸드 스캐닝 기술을 활용하면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을 줄여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누비랩 관계자는 “온실가스 발생의 27%를 차지하는 식품산업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은 지속돼야 한다”며 “누비랩은 앞으로도 사회에 이로운 기술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누비랩은 솔루션 적용 기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내년 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2022 CES’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완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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