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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카카오페이, 공매도 물량 부담에 6% 가까이 내려







카카오페이(377300) 주가가 하락세다. 임직원 지분 매각으로 인한 공매도 물량이 폭발하며 주가가 급락해 연기금의 수익률에도 악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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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2시 11분 카카오페이는 전일보다 5.96% 내린 17만3,500원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카카오페이는 류영준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지난 10일 보유 주식을 대량 처분한 이후 공매도 물량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10일 이후 전일까지 공매도는 570억원(물량기준 29만9000여주)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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