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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액 IMF 권고 미달…환율 장중 1340원 돌파
입력2023.04.26 19:19:33
수정
2023.04.26 19:19:33
26일 서울 명동 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이 미국 달러화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날 국제통화기금(IMF)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IMF 외환보유액 적정성 평가지수는 97.0%로, 적정 수준을 3년째 하회했다. 이날 환율은 달러당 한때 연중 최고인 1340.50원까지 치솟은 끝에 1336.30원으로 마감했다. 연합뉴스
- 조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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