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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집으로…'괌 탈출' 첫 항공편 도착






4등급 초강력 태풍 ‘마와르’ 여파로 서태평양 휴양지 괌에 일주일 동안 고립됐던 한국 관광객 중 일부가 29일 저녁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고립됐던 3400여 명 중 이날부터 30일까지 2500여 명, 나머지는 31일 귀국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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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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