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메뉴 네비게이션
뉴스홈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영상·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서경인
마켓시그널
home
close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아웃
뉴스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영상·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주요서비스
주요뉴스
인기뉴스
실시간 뉴스
핫이슈
연재
마켓시그널
서경IN
기자채널
서경 e-Paper
지면 PDF 보기
패밀리 사이트
시그널
디센터
라이프점프
서울경제TV
미주한국일보
라디오서울
레이디스클래식
뉴스레터 신청
뉴스레터 신청하기
공지 & 제보
공지사항
제보
홈
사회
사회일반
[포토뉴스] 한양대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새로운 시작,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입력
2024.02.16 15:13:10
수정
2024.02.16 15:13:10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뉴스듣기
가
저장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는 지난 15일 서울 성동구 서울 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박사 379명, 석사 938명, 학사 2408명 등 총 3725명이 각각 학위를 받았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15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5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학위수여식을 마친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5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학위수여식을 마친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5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학위수여식을 마친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5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학위수여식을 마친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종호 기자
네이버메인에서
서울경제 구독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선집중
화제집중
포토인포
디지털 뉴스
영상뉴스
尹 파면, 헌재 앞 축제...한남동 울음바다
영상뉴스
尹 파면 선고에 헌법재판소 앞은 축제 분위기
영상뉴스
윤석열 탄핵 선고되자 전광훈 목사 당황
영상뉴스
용산 대통령실 앞에 모인 지지자들, 尹 전 대통령 탄핵 선고에 오열[르포]
영상뉴스
보수 '한남대이동'에 광화문 텅텅…TV선 한남동 생중계
영상뉴스
곳곳서 찬반 집회에 난장판 된 헌재 인근
영상뉴스
"도슨트의 꿈 이루세요!"…도슨트학교 2기 모집
영상뉴스
'심즈는 잊어라'…크래프톤,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 출격
영상뉴스
"조심! 온다, 온다"…화마 속 강풍 견디는 산불 진화 소방대원들
영상뉴스
‘집값 담합’ 부동산 커뮤니티 수사 착수…제보하면 2억원 지급 [헬로홈즈]
베스트클릭
추천뉴스
핫토픽
1
“아이유, 헌법수호 실천한 예술가” 성명문…尹 파면에 ‘집회 선결제’ 재조명
2
"방 빼세요" "이제야 봄이다"…이동욱·김규리 등 '尹 파면' 환호
3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선고에…책상 '쾅' 내려친 전한길 꺼낸 한마디
4
윤석열 '전 대통령' 김건희 '기업인'…尹 검색해 보니 발 빠르게 바뀌었다
5
전국민 빵 먹으러 대전 달려 가더니…성심당 "매출 장난 아니네"
6
“나름 기회 드렸는데, 고소 들어갑니다”…민증 공개한 황보, 무슨 일?
7
서예지, 악플러 잡고 보니 前 스태프였다…”선처·합의 없을 것”
8
몰래 드라마 보더니 "장가계 와라"…중국이 보낸 깜짝 '초대장', 무슨 일?
9
'尹 파면'에 분노한 JK김동욱 “대한민국 예상보다 빨리 망할 것”
10
[단독]기재부·외교부 등 정부 부처, 尹 손절…SNS '언팔'
더보기
1
윤석열 파면
2
美 상호관세 후폭풍
3
3·19 부동산 대책
4
미얀마 강진
5
뉴노멀 환율
6
김수현 김새론
7
5세대 실손
8
마켓시그널
9
주식 초고수는 지금
10
헬로홈즈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연재 구독
의 기사가 출고되면 회원님의 대표 이메일
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 연재를 동시에 ‘구독’ 가능하며, 하단의 ‘구독’ 버튼을 누르면 뉴스레터 수신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취소
구독
연재 구독취소
회원님은
부터
을(를) 구독하고 계십니다.
구독을 취소하시겠습니까?
해당 구독 취소의 효과는 ‘
’에 한정되며, 서울경제 뉴스레터 수신에 대한 설정값이나 다른 뉴스레터 수신 여부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아니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