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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MLB' 개막전에 달아오른 고척돔 [사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4 정규 시즌 개막전이 열린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이 경기를 관람하려는 야구 팬들로 가득 차 있다. MLB 공식 경기가 한국에서 개최된 것은 사상 처음이다. 관련 기사 2·29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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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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