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그늘이 필요한 날씨






무더운 날씨가 지속된 12일 서울 광화문사거리 그늘막에 시민들이 햇빛을 피해 모여 있다.

관련기사



성형주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