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문화

[북스&]금융의 역사와 자본의 본질 심층 분석

■눈에 보이지 않는 돈의 지도책(다리우시 보이치크 지음, 윌북 펴냄)







베스트셀러 ‘눈에 보이지 않는 지도책’의 저자들이 옥스퍼드대학교 연구팀과 함께 금융 세계의 패턴과 빅데이터를 포착해 일명 ‘돈의 지도책’을 펴냈다. 1만 2000시간 동안 진행한 대규모 프로젝트의 결실이기도 한 이 책은 수메르의 점토판에서 시작한 화폐의 시발점부터, 보험업의 탄생, 조세회피처의 비밀, 탄소배출권의 진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의 등장 및 변동성, 게임스톱 주가 폭등 사건 등 금융의 역사를 추적하며 세계 경제의 진실을 밝혔다. 3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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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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