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종로구, ‘종로네컷’ 운영

종로네컷 서비스 공간. 사진제공=종로구종로네컷 서비스 공간. 사진제공=종로구





서울 종로구는 이달부터 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서 사진 촬영 서비스 ‘종로네컷’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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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실을 방문한 시민 누구나 혼인신고, 출생신고, 여권 발급 등을 기념하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종로구 방문을 기념하는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이용시 혼인신고, 출생신고, 여권 발급, 종로구 방문 기념 중 하나를 선택하고 촬영 매수를 선택하면 된다. 사진 출력은 불가하며 QR코드(정보무늬)나 이메일로 파일과 영상을 내려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용료는 무료다. 국제 혼인신고를 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영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김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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