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대전시, 13개 시중은행과 소상공인 지원 맞손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과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 지원 업무협약

이장우(왼쪽에서 여덟번째) 대전시장이 이동열(″일곱번째) 하나은행 부행장 등 13개 시중은행 관계자들과 대전형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이장우(왼쪽에서 여덟번째) 대전시장이 이동열(″일곱번째) 하나은행 부행장 등 13개 시중은행 관계자들과 대전형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





대전시는 9일 시청에서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13개 시중은행과 대전형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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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자금은 6000억 원 규모다. 시는 최대 2.7%의 이차보전을 지원하고 은행들은 자금 융자업무를 전담하고 각각 금리를 인하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이번 특별자금 지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시름을 덜고, 경영난을 해소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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