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사진] 불황 녹인 온정…‘사랑의 온도탑’ 100도 조기 달성






14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에 나눔온도가 101.1도로 표시돼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희망2025나눔캠페인의 온도탑은 지난해보다 하루 먼저 100도를 돌파해 목표액 4479억 원을 넘어섰다.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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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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