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제도

중견 주택건설사, 아파트 공급 전년 대비 80% 감소…공급절벽 서막






중견 주택업체의 2월 분양 물량이 전년 대비 80%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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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2월 주택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6개사가 6개 사업장에서 총 1114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80%가 감소한 수치다. 전월과 비교해서도 44% 줄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479가구가 분양 예정으로 전부 경기도 물량이다.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충남에서 273가구를 분양한다. 충북(243가구), 부산(90가구), 강원(29가구)에서도 아파트 공급이 이뤄진다.


박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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