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정책

민주당, 정의당 출신 배진교·윤소하·추혜선 민생특보 임명

배진교 녹색정의당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원내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마치고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뉴스1배진교 녹색정의당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원내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마치고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정의당 국회의원을 지낸 배진교, 윤소하, 추혜선 전 의원을 당대표 민생 특보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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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들과 협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잘 듣고 당의 의사결정이나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취지"라고 했다.

추 전 의원과 윤 전 의원은 제20대 국회에서 정의당 비례대표 의원으로 당선돼 활동했다. 배 전 의원도 녹색정의당의 비례대표 의원으로 21대 국회에서 활동한 바 있다.


강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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