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에어서울, 공항철도와 마케팅 협력을 위한 MOU 체결

김중호(왼쪽 세번째) 에어서울 대표이사와 박대수 공항철도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6일 서울 중구 공항철도 서울역에서 열린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욱 기자 2025.2.26김중호(왼쪽 세번째) 에어서울 대표이사와 박대수 공항철도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6일 서울 중구 공항철도 서울역에서 열린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욱 기자 2025.2.26




에어서울은 공항철도와 ‘공동 마케팅을 위한 MOU 체결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에어서울과 공항철도는 양사 고객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상호 제휴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보유 매체를 활용한 교차 및 공동광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각 사가 보유한 인적, 물적 노하우를 활용해 항공과 철도를 연계한 공동의 사회공헌 ESG활동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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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호(왼쪽) 에어서울 대표이사가 26일 서울 중구 공항철도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에어서울 수속 카운터를 점검하고 있다. 권욱 기자 2025.2.26김중호(왼쪽) 에어서울 대표이사가 26일 서울 중구 공항철도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에어서울 수속 카운터를 점검하고 있다. 권욱 기자 2025.2.26


특히 에어서울과 공항철도는 최근 한국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맞추어 에어서울과 공항철도를 이용하는 외국인 방문객들의 여행의 편의성과 즐거움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함께 전개하여 국내 관광산업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에어서울과 공항철도는 2~40대의 젊은 고객 비중이 높다는 공통점이 있어 이번 MOU를 통해 높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중호(가운데) 에어서울 대표이사가 26일 서울 중구 공항철도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에어서울 수속 카운터를 점검하고 있다. 권욱 기자 2025.2.26김중호(가운데) 에어서울 대표이사가 26일 서울 중구 공항철도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에어서울 수속 카운터를 점검하고 있다. 권욱 기자 2025.2.26


권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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