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문화

[북스&] 공부의 이유와 재미를 찾아가는 성장 동화

■하고 싶은 공부(최재천·안희경 원작, 박현숙 지음, 김영사 펴냄)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와 안희경 저널리스트가 진행한 대담을 토대로 발간됐던 베스트셀러 ‘최재천의 공부’가 창작 동화로 재탄생했다. 열두 살 어린이들을 주인공으로 공부란 무엇인지, 왜 공부를 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생각하게 하는 동화다.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해서는 누구에게나 공부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설득력 있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1만 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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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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