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문화

[북스&] 세대 간 ‘부의 대이동’이 가져올 자산시장의 미래는

■투자세대 대전환 (켄 코스타 지음, 동아엠앤비 펴냄)






자본주의의 수혜를 가장 많이 누렸다고 평가받는 베이비붐 세대의 막대한 자산이 자녀들인 MZ세대로 흘러가고 있다. 역사상 가장 큰 규모라고 할만한 ‘부의 대이동’이 불러올 변화와 투자 기회는 무엇일까. 40년간 글로벌 투자은행가로 일해 온 저자는 MZ세대의 투자 관점과 성향 등을 분석하고 이들이 바꿀 자산 시장의 미래를 예측해 개인과 기업이 더 나은 이익을 창출해낼 해법을 제시한다. 1만 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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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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