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경제동향

尹 선고일 확정되자…환율도 '뚝' [김혜란의 FX]

후임자가 임명되지 않은 헌법재판관의 임기를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이 지난달 3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상정되고 있다. 연합뉴스후임자가 임명되지 않은 헌법재판관의 임기를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이 지난달 3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상정되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이 4일로 확정됐다는 소식에 원·달러 환율도 4원 넘게 떨어졌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3분께 1468.9원에 거래되고 있다. 10시 30께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4일 이뤄진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직전까지 1476원대로 고점을 높이던 환율이 빠르게 하강한 것이다.

관련기사



이날 개장가와 비교해도 4원 넘게 떨어졌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2024헌나8 대통령(윤석열)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가 4일 오전 11시 헌재 대심판정에서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혜란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