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기업

삼성전자, 무더위 예고에 에어컨 설치 전담팀 조기 운영

4700여명 전담팀 8월까지 운영

삼성전자 엔지니어들이 신형 에어컨을 운반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삼성전자 엔지니어들이 신형 에어컨을 운반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005930)는 예년보다 빠른 무더위 예보에 대비해 에어컨 설치 전담팀을 조기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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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삼성전자로지텍과 함께 4700여명 규모의 에어컨 설치 전담팀을 작년보다 약 한 달 앞당겨 오는 8월까지 운영한다.

공유기 연결 같은 기본적인 모바일 기기 설정과 스마트싱스와 제품 연결, 에어컨 제품의 주요 기능 설정 등 교육을 진행해 더욱 전문적인 설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전담팀 조기 운영과 강화된 설치 역량을 바탕으로 만족도 높은 인공지능(AI) 에어컨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해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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