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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에 토허제로 오피스텔 관심 급증 감일지구 '한양 더챔버 파크 로지아' 주목

- 금리 인하,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여파로 수익형 부동산 비아파트 문의↑




최근 정부와 서울시가 강남3구와 용산구의 모든 아파트 단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한 여파로 수익형 부동산의 비아파트, 특히 오피스텔로 투자자들의 수요가 옮겨갈 것이란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2월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집값이 급등한데 따른 초강수로 풀이되는 해당 조치로 약 2,200개 아파트 단지의 약 40만 채의 거래에 제동이 걸리게 되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6개월간 해당 지역 대부분의 아파트들은 구청장의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함은 물론, 2년 실거주의 원칙이 적용되어 사실상 갭투자가 원천 차단된다. 토허제와 함께 대출까지 조여지자 서울 핵심지역의 아파트 거래가 위축될 것이란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여기에 연2%대로 낮아진 기준금리 여파로 월세로 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자자들 역시 늘어나면서 매력적인 투자처이자 합리적인 주거대안으로 오피스텔이 각광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부동산원의 건축물거래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오피스텔 거래량은 전년 대비 15.4% 증가한 6만6,457건으로 집계되었다.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길을 돌리는 투자자들과 안전한 월세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오피스텔로 몰렸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핵심지역과의 접근성은 뛰어나되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덜한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는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에 하남시의 감일지구가 주목받고 있다.

송파의 풍부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어 ‘송파 생활권’, '신송파'라고도 불리는 감일지구는, 강남 등의 도심접근성이 매우 뛰어나 높은 업무 편의성과 주거 만족도를 자랑한다. 지난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당시, 집값 상승폭이 가장 컸던 송파구와 인접하여 가격 키맞추기 현상으로 하남시 감일지구의 상승거래 및 신고가 경신이 잇따랐던 배경도 같은 맥락이다. 3호선 연장선 등의 교통호재도 잠재되어 있고, 위례신도시나 미사지구보다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왔던 곳이다.


이중에서도 실수요자들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상품은 감일지구 안에서도 최고의 입지를 갖춘 '한양 더챔버 파크로지아'이다. '한양 더챔버 파크로지아'는 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에 지하 6층, 지상 10층 규모로 조성되며, 고급 주거시설인 오피스텔과 함께 멀티오피스,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주거시설이다. 감일지구 중심가에 위치해 교통편의성이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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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더챔버 파크 로지아'의 주거시설은 감일지구 내에서 희소한 중소형 평면이 주를 이루는데, 공간 구성을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커스텀 옵션을 도입하고 일부 평면에서는 개별 테라스 공간이 제공되는 등 이곳만의 특화 설계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사실상 잠실생활권에 위치해 있어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롯데월드몰, 대형마트, 종합병원 등 주거에 필요한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어 주거만족도가 높다는 분석이다.

오피스 역시 수요에 맞춰 다양한 크기와 옵션선택이 가능하며, 필요에 따라 오피스 또는 주거공간, 쇼룸 등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입주민, 입주사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가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업무와 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 상업시설 또한 감일지구 메인 중심가에 입지하여 고객 유입이 활발할 것이란 분석이다.

감일지구를 대표할 주거복합시설인 해당 상품은 단지 옆으로 문화역사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천마공원 및 금암산과 인접하여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샘초등학교와 신우초등학교, 감일고등학교 등의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추어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가이다. 차별화된 공간 구성과 도심 직주근접의 입지, 높은 문화생활 인프라, 고급 주거공간을 갖춘 '한양 더챔버 파크 로지아'가 투자와 입주 수요를 모두 충족시킬 전망이다.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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