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039490)이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억 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성금 외에도 산불 진화 기간 동안 현장에서 노력한 소방대원과 관계자들을 위한 물과 커피 등 간식 차량도 지원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피해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생활 복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키움증권은 2019년 4월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억 원, 2022년 3월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억 원 (키움증권 2억 원, 키움인베스트먼트 1억 원), 2023년 7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5억 원 (키움증권 3억 원, 다우기술, 키움투자자산운용, 사람인, 키움캐피탈 각 5000만 원)을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기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