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개장 예정인 상하이 레고랜드의 티켓 가격이 최고 12만원으로 책정됐다.
중국 경제매체 제일재경에 따르면 2일 상하이 레고랜드는 계절별 방문객 흐름 예측을 기반으로 성인 기준 255위안(약 5만 1400원)에서 599위안(약 12만 700원)까지 6단계 티켓 가격 시스템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비수기 티켓 가격은 어린이 255위안, 성인 319위안이고 평상시 기준 어린이 300위안, 성인 379위안이다. 평상시 특가는 어린이 350위안, 성인 439위안으로 책정했다. 성수기에는 어린이 399위안, 성인 499위안, 고 성수기에는 어린이 439위안, 성인 549위안입니다. 최고 성수기에는 어린이 479위안, 성인 599위안으로 상승한다.
올 여름 개장하는 레고랜드 상하이는 중국 최초의 레고랜드로, 세계에서 11번째 레고랜드로 건설 중이다. 현재 시범 점검을 하고 있으며, 아시아는 물론 세계에서 가장 큰 레고랜드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