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214450)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리엔톡주100단위’(사진)를 국내에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리엔톡주100단위는 파마리서치의 톡신 부문 자회사 파마리서치바이오가 제조·생산하는 제품으로, 중등증 내지 중증의 심한 미간 주름의 일시적 개선 효능을 인정받아 지난해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회사 측은 다년간 축적해온 에스테틱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리엔톡주는 원액 제조 공정에서 불순물을 제거한 고순도의 제품으로 정제했다”며 “다른 제품과의 시너지를 강화해 시장 입지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