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은행

신한은행, 신진 작가 전시전 '2025 신한 영 아티스타 페스타' 개최 [S머니-플러스]

서울 역삼동 신한 갤러리에서 열린 ‘2025 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에 작품이 전시돼있다. 사진제공=신한금융서울 역삼동 신한 갤러리에서 열린 ‘2025 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에 작품이 전시돼있다. 사진제공=신한금융






신한은행은 2일 신진 작가 육성을 위한 전시전인 ‘2025 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섬광 FLICKER’를 3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전은 서울 역삼동 신한 갤러리에서 2주간 진행한다. 김지수, 정성진, 정지현, 함성주 등 신진 작가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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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는 2003년부터 지금까지 168회 열렸다. 전시회에 참석한 작가들은 295명에 달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진 작가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우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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