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문화

[베스트셀러] 2030 男의 선택 '다크 심리학' 3위






여름 장르 소설 시장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가공범’이 2주 연속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이끌고 있다. 성해나의 ‘혼모노’가 2위에 올랐고 양귀자의 ‘모순’, 김애란의 ‘안녕이라 그랬어’가 뒤를 이어 한국 소설 강세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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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판매부터 주목받은 심리학 신간 ‘다크 심리학’은 출간과 동시에 3위로 진입했다. 특히 20대 남성(18.6%)과 30대 남성(17.8%) 비중이 높아 전체 구매의 절반 이상이 20~30대였다. 심리학 도서 구매자의 여성 비중이 높은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이다. 이동진 평론가의 추천 도서도 강세다. ‘편안함의 습격’이 35계단 뛰어 10위에 올랐고 ‘경험의 멸종’도 13위를 지켰다.


이혜진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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