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오늘의 날씨] 전국 흐리고 일교차 커…서울 낮 최고 19도

낮밤 기온 차 10도 안팎

7일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인제 가을꽃축제'에서 관광객들이 흐린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꽃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인제=연합뉴스7일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인제 가을꽃축제'에서 관광객들이 흐린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꽃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인제=연합뉴스




금요일인 3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제주도는 늦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수도권과 강원 북부 내륙, 충남 북부 서해안은 밤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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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강수량은 31일부터 1일까지 인천·경기 서해안 5~10㎜, 서울·경기 내륙, 강원도 5㎜ 안팎, 제주도 5~20㎜ 안팎 등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5∼13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로 예상된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경기 남동부와 충청권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서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5m로 예상된다.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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