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오늘의 날씨]아침 최저 영하 6도…오후 흐리다 전국 대부분 비

오후부터 추위 다소 누그러져

경기북부·강원 내륙·산지 눈

강추위가 이어진 4일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성형주 기자강추위가 이어진 4일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성형주 기자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내려갔던 전날에 이어 화요일인 23일에도 아침 기온은 낮고 오후에야 다소 포근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6~6도, 낮 최고기온은 3~15도로 예보됐다. 오후부터는 최저 -9∼2도, 최고 3∼10도로 평년 수준을 약간 웃돌면서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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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흐리다가 오후부터는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북부와 강원내륙·산지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 강원내륙·산지, 충북이 5~10㎜, 대전·세종·충남, 광주·전남, 전북,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제주도가 5~20㎜이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북동부가 1㎝ 미만, 강원중·북부산지가 1~5㎝, 강원중·북부내륙이 1㎝ 안팎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이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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