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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전시장에 BTS 깐부 등장… ‘이것’ 보고 놀란 스티브 아오키 [CES2026]

음악 프로듀서 스티브 아오키(왼쪽)가 지난 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 세라젬 전시 부스에 방문했다. 라스베이거스=김태호 기자음악 프로듀서 스티브 아오키(왼쪽)가 지난 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 세라젬 전시 부스에 방문했다. 라스베이거스=김태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카녜이 웨스트 등 세계적인 가수와 협업해 이름을 알린 음악 퓨로듀서 스티브 아오키가 CES 2026 행사 중 세라젬 부스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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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는 지난 8일(현지 시간) 오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안 엑스포 내 조성된 세라젬 전시장에 방문했다. 아오키는 이날 세라젬 부스 전체를 둘러보며 특히 침대형 의료기기인 V9와 V11에 관심을 보였다. 현장 직원의 안내를 들은 아오키는 고객를 끄덕이며 “피로 회복에 좋겠다”는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

아오키는 일본계 미국인 프로듀서다. 카니예 웨스트, 드레이크, 린킨 파크 등 글로벌 유명 음악가들과 협업 곡을 발표해 이름을 알렸다. 국내에선 2017년 BTS의 미니앨범 수록곡 ‘MIC Drop’ 리믹스 버전을 발표하고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대중적으로 유명해졌다.


라스베이거스=김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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