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문화

‘40년, 은퇴 선언’ 임재범에 문체부 공로패 “고귀한 업적 기려”

17일 콘서트장서 취휘영 장관이 직접 전달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17일 가수 임재범에게 공로패를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문체부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17일 가수 임재범에게 공로패를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문체부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지난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2025~2026 임재범 40주년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 현장을 찾아 40년(1986~2026) 간의 가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가수 임재범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고 문체부가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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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장관은 공로패를 전달하며, “독보적인 예술가 정신과 울림을 주는 목소리로 대중음악 발전에 헌신했다. 특히 수많은 명곡을 통해 국민의 삶에 깊은 위로를 전하고, 대중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그 고귀한 업적을 기린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문체부 공로패 모습. 사진 제공=문체부문체부 공로패 모습. 사진 제공=문체부


최수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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