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통일·외교·안보

[속보]李 "중국 내 항일유적, 한중 협약 검토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내 항일독립유적과 관련, “중국 정부의 선의에만 기댈 수 없으니 주요한 몇 군데만이라도 협약 체결을 검토하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



이 대통령은 20일 국무회의에서 상해임시정부 등과 관련해 “대한민국 정부의 일종의 발상지 아니냐”며 “관광객도 와서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동네에 도움이 돼야지 동네 흉물이 되면 안 되니 많이 연구해달라”고 밝혔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중국 측과 협의하고 가능하면 되돌릴 수 없는 방향으로 만들어보겠다”고 답했다.


유주희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