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경제동향

LS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 기탁

LS전선·일렉 등 6개 계열사 참여

안원형(왼쪽) (주)LS 사장(경영지원본부장),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23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이웃사랑성금 기탁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LS안원형(왼쪽) (주)LS 사장(경영지원본부장),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23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이웃사랑성금 기탁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LS





LS(006260)그룹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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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성금 마련에는 LS전선·LS일렉트릭·LS MnM·LS엠트론·E1·INVENI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기탁한 성금은 △사회취약계층의 기초생계 지원 △교육 및 주거환경 개선 △보건·의료 지원 △사회적 돌봄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LS그룹은 한국인과 베트남인이 결혼한 가정을 돕는 교육·문화 공간인 ‘LS 드림센터’를 개소 및 운영하는 등 사랑의열매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 지난해 영남지역 산불 화재 복구, 집중호우 피해 복구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고 매년 안성시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원형 LS 경영지원본부장 사장은 “함께하여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LS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노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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