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경찰, '북한 침투 무인기' 피의자 3명 출국금지

북한 개성시 장풍군에 추락한 것으로 알려진 한국 무인기.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북한 개성시 장풍군에 추락한 것으로 알려진 한국 무인기.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을 수사하는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21일 민간인 피의자 3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했다.

관련기사



합동조사TF는 전날 피의자 3명의 주거지 및 사무실 등에 대해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집행했다.

앞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이달 10일 성명에서 지난해 9월과 이달 4일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이유진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