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문화

[베스트셀러] 불장에…서점가도 재테크 열풍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 3주연속 1위






새해 주식 시장 호조와 맞물리며 투자서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예스24 1월 셋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1위는 이광수의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로 3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모건 하우절의 신작 ‘돈의 방정식’은 출간 2주 만에 4위에 올랐다.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도 상위권에 자리하며 투자 열풍을 보여줬다. 문학 분야에서는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와 김애란의 ‘안녕이라 그랬어’가 꾸준히 사랑받았다. 그림책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와 최강록의 ‘요리를 한다는 것’은 역주행하며 상위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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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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