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레저] 대전 호텔 `스파피아' 7월 개장

오는 7월 대전 유성구에 새 호텔 스파피아가 세워져 이지역의 새명물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지방행정공제회(이사장 유호근)가 건립, 7월1일 개장예정인 호텔 스파피아는 지하 6층 지상 16층에 총220개의 객실및 각종 부대시설을 갖춰 규모는 특급호텔 수준이지만 가격은 중저가대. 따라서 일반고객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을 듯하다.柳이사장은 이 호텔이 순수국산자재로 지어지고 있으며, 호텔인력의 대부분을 지역인으로 채용하고, 호텔에서 사용할 기자재·식품류도 지역생산품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1만 지방행정공제회원및 교원·군인공제회등과 협조하여 회원할인제를 실시할 것이라고 했다. 연락처 대전(042-823-4042)·서울(02-706-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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