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무역업무 '원스톱 서비스'
삼성화재가 13일 중소기업진흥공단 등과 공동으로 인터넷을 이용해 각종 무역업무를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e-마켓플레이스 'e-TMP'를 국내 최초로 개발, 오픈했다고 밝혔다.
'e-TMP'는 지금까지 선보인 무역관련 마켓플에이스와는 달리 화주(貨主)중심의 물류, 보험, 네고, 법률컨설팅을 하나로 묶는 신개념의 무역토털 인터넷 서비스.
화주는 'e-TMP'에서 물류비용 견적과 서비스 신청, 적하보험 가입 및 증권현장 출력, 수출선적서류 매입추심신청과 전자결제 등의 외환 서비스 등 무역관련 업무를 단 한번 접속으로 할 수 있다.
특히 'e-TMP'를 통해 물류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국내 운송요금은 현행 오프라인 대비 약 15%의 가격할인을 받을 수 있다.
박태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