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한방병원 송병기 교수는 「성의학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저서를 통해 『쾌감이 최고도로 이를 때 갑자기 성행위를 중단하면 내뇌피질층과 척수중추가 상당한 시간동안 긴장을 받아 한동안 전신의 평형을 잃게 된다』면서 『이러한 부적절한 행위로 인해 서로가 피로감을 느끼고 불쾌한 마음이 자주 들면 신경쇠약이나 성기능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송박사는 『부작용을 막기 위해서는 사전에 안전한 피임법을 마련, 자연스럽게, 그리고 완전히 사정을 해버리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상영기자SANE@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