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유통가] 국순당, 매달 전통주 한가지씩 복원

전통주 제조기업 국순당은 한국 고유의 술을 매달 한가지씩 복원해 선보이는'전통주 복원 프로젝트'를 올해부터 진행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국순당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오절에 창포로 빚어 마셨다는'창포주', 유자와 솔잎을 이용한'유자송절주' 등 전통주 10여종을 각종 문헌을 통해 전해진 제조법을 바탕으로 복원할 방침이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