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경제·금융일반

MS출신 CTO 영입에 케이컴스 상한가 기염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전문기업 케이컴스가 마이크로소프트 선임 연구원 출신 김평철 박사를 전무이사겸 CTO로 영입했다는 재료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케이컴스는 전날종가 대비 가격제한폭인 185원(14.86%) 오른 1,430원을 기록했다. 케이컴스 이날 최근 제품 개발 및 기술지원 강화를 위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출신의 김평철(43세) 박사를 전무이사겸 CT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평철 박사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전산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선임 소프트웨어 설계 엔지니어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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