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은행

국민·우리은행, 한 달여 만에 골드바 판매 재개

1일부터 한국금거래소 1㎏ 중량 취급

미국 뉴욕의웨스트포인트 금 보관소에 금괴가 쌓여있다. AP연합뉴스미국 뉴욕의웨스트포인트 금 보관소에 금괴가 쌓여있다. AP연합뉴스





공급차질로 골드바 판매를 잠시 중단했던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이 이달 판매를 재개했다.

관련기사



1일 금융계에 따르면 두 은행은 이날부터 한국금거래소에서 공급받는 1㎏ 중량 골드바를 영업점 등을 통해 다시 판매한다.

금 시세 상승과 골드바 수요 급증에 따라 국민은행은 2월 18일부터, 우리은행은 같은 달 14일부터 골드바 판매를 중단해왔다.

이외 은행들은 모두 각자 사정에 맞게 골드바를 공급 중이다. 신한은행은 한국금거래소의 1g, 3.75g, 37.5g 골드바와 LS MnM의 10g, 100g, 1kg 골드바를 각각 판매 중이다. 하나은행은 한국금거래소의 1㎏ 골드바를 판매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한국금거래소의 3.75g, 10g, 100g, 1kg 골드바와 삼성금거래소의 37.5g, 187.5g, 375g 골드바를 팔고 있다.


공준호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