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8 포인트 오른 443.89포인트로 마감했다. 강한 반등을 이끌 뚜렷한 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외국인이 12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하며 이날 44억원을 순매수, 지수의 3일 연속 하락을 막았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2억원과 12억원의 매도 우위를 보였다.
업종별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건설ㆍ통신방송ㆍ금융 등이 올랐고, 출판ㆍ음식료ㆍ디지털콘텐츠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지식발전소ㆍ네오위즈ㆍ파라다이스ㆍKTF 등이 오른 반면 NHNㆍ웹젠ㆍ플레너스ㆍ휴맥스 등은 하락했다. 소액주주들이 회사 경영권 지키기에 나선 한빛네트는 6일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상훈기자 shlee@sed.co.kr>